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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에 좋은 차 모음~!

당뇨에 좋은 차


오늘은 당뇨에 좋은 차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.^^
당뇨는 혈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해
생겨나는 질병으로 그 질병 자체가 무섭다기 보다는
당뇨로 인해 함께 오는 합병증이 무서운 질병입니다.

당뇨의 경우 난치성 질병으로 분류되었고 말 그대로
완치 사례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완치가 어려운 질병이죠.

다만, 당뇨에는 개선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, 평소 관리만
철저히 한다면 큰 문제 없이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.
당뇨에는 운동과 식이조절만이 답이라 할 수 있지요.

지금은 식이 조절 중 입이 심심할 때 즐길 수 있는
당뇨에 좋은 차에 관한 내용들입니다.^^




당뇨에 좋은 차는 어떤게 있을까?



생긴 것에 비해 괜찮은 : 여주차
여주라는 열매는 약간 곰보 같이 못 생겼습니다. 그러나 화려한 색감 때문에 국내에는 관상용 식물로
먼저 들어왔지요. 그러나 여주의 효과들이 속속 알려지고, 여주차 또한 괜찮은 맛을 자랑하며,
말린 여주는 주로 차로 해먹습니다. 이런 여주에는 당 분해에 필요한 꼭 필요한 인슐린이 다량 함유
되어 있어 당뇨병 개선에 꽤나 많은 도움을 줍니다.




한약방 단골 : 구기자차
구기자는 독성이 없고 평이한 성질 때문에 장수의 약재로 불리웁니다. 그 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
약재이면서, 차로 달여 먹는다면 맛과 차의 색감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죠. 이런 구기자에는 당뇨병 개선에
좋은 베타인과 루틴이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. 이 성분이 하는 역할은 혈당을 강하시켜주는 역할을 하여,
당뇨병에 많은 도움을 주죠. 특히 구기자에 베타인 성분이 풍부합니다.





구수한 : 메밀차
이번에 알려드릴 당뇨에 좋은 차는 메밀차입니다. 메밀차는 개인적으로 즐겨 먹는 차인데, 구수한 맛
때문에 먹기에 큰 부담이 없죠. 이런 메밀차에는 아미노산을 비롯해 각 종 영양분들이 많습니다.
그 뿐만 아니라 메밀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주고, 혈당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어
당뇨병을 개선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.




뽕짝뽕짝 : 뽕잎차
뽕잎차는 당뇨에 좋은 대표적인 차입니다. 뽕잎차의 경우 천연 당뇨 치료제라고 불릴만큼 당뇨에
효과가 좋은 차인데, 이 부분은 예전 문헌인 동의보감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. 동의보감에
따르면 뽕잎차는 "소갈증 증세에 탁월하다."다고 기술되어 있는데 여기서 소갈증은 당뇨병입니다.
뽕잎에는 당뇨 예방 성분은 물론, 혈당을 떨어뜨려주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.





달짝씁쓸 : 칡차
사실 칡의 경우 칡즙을 만들어 먹을 때 당뇨에 더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. 그러나 칡즙을 먹기
어려운 상황이라면 칡차를 먹더라도 괜찮은 효과를 볼 수 있죠. 칡차는 단기적으로 먹으면
그리 큰 효과가 없으며, 장기적으로 먹었을 때 당뇨가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




부드러운 : 천마차
이번에 알려드릴 당뇨에 좋은 차는 '천마차'입니다. 천마는 마비 증상을 불러일으키는 마목이란 질병을
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치료하였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며, 깊은 산속에서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.
이런 천마에는 중풍이나 장건강, 암치료 효과 이외에도 기력을 회복시켜주고, 당의 수치를 조절해주는 등
당뇨병에도 괜찮은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.n





다섯가지 : 오미자차
오미자는 '쓴, 단, 짠, 신, 떫은 맛'이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, 남자에게 특히 좋은 열매로 잘
알려져 있습니다. 이런 오미자에는 혈당 조절 능력이 있는데, 이는 매스컴으로도 몇 번 소개가 된 효과이죠.
매스컴에 따르면, 당뇨 환자가 꾸준히 오미자를 먹게 될 경우 혈당 안정화를 누릴 수 있으며,
높은 혈당으로 인한 소갈 증세를 해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. 그럼 여기서 당뇨에 좋은 차에 관한 글을 끝낼게요.